쓰레기들 많네.. 쓰레기의 자식은 뭘까? 마찬가지 쓰레기

저런 애들이 키우는 자식은 안 봐도 훤하다..


알파맘은 또 뭐냐? 그냥 ㅄ년들이지


저거 진짜 음식점 알바할때만 생각하면 승질 뻗친다. 애 엄마들 중에 저거 챙겨가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전부 다 테이블밑에 처 짱박아두 감. 옆에 손님 식사하던말던 그 옆에서 애 똥기저귀 처 갈고있고 진짜 무개념


애엄마들 다 저러는거 아니예요 일부 몰지각한 애엄마들이지....같이 싸잡아 보지 마세요


예전에 친구들과 고기집에서 밥먹고 있는데 남편이랑 마누라랑 애기 하나 와서 밥먹더라고. 근데 갑자기 애를 눕히더니 똥기저귀를 갈대? 남들 밥먹고 있는데서. 그래서 서빙보던 사장 아줌마가 애기 기저귀는 사람들도 많으니 화장실가서 갈던가 사람들 안보이게 구석진곳에 가서 갈아달라고 했더니. 되려 잠깐 가는데 기다리라며 짜증내고 아줌마는 애 안길러봤냐느니 개소리 치길래 아줌마가 4남매 키우면서 여지껏 이런 사람 많은 식당에서 똥기저귀 갈아본적은 없다며 비꼬듯 말하니 혼자 승질나서 서비스가 개판이네 뭐네 남편새끼는 거기서 사장 오라고 하라느니 뭐라느니 그래서 아줌마가 내가 사장이라니까 장사 참 잘하고 있다느니 씨부리며 돈도 안내고 겨나갈라 하다가 아줌마랑 시비 붙어서 단골 집이고 원래부터 알던 동네 아주머니라 좀 도와드린적이 있었는데 이때 배운점은 세상엔 또라이들도 많지만 그 또라이들은 또라이들끼리 끼리끼리 만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