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대국민 사과 롯데는 한국기업 강조

자녀분들 군입대 상황 알아보면 진짜 한국인 인지 아니면 한국인코스프레인지 확인할수 있을듯한데

발표하는데 한국말이 일본어로 들리더라 일본자슥아

신동빈이 대박이지 30조회사를 80조로 키웠는데 한국롯데에서 그것도 일본롯데는 지금 천억정도나 되나?

한국에있는기업이겠지 한국기업이면 왜 돈은일본으로가냐?  말장난하고자빠졌네

ㅅㅂ 롯데 백화점 경영방침이나 바꿔라. 우리나라 백화점 유통시장 ㅂㅅ 만들어서 영세상인들 등꼴빼먹기 시작한게

롯대백화점 수수료 정책때문이다. 수수료 엄청나게 처먹고 재고관리까지 떠넘겨서 백화점만 돈벌고 입점 상인들은 울며 겨자먹게 만든게 롯대백화점이 시초.

얼씨구 부산하면 롯데하는 촌놈들 ㅉㅉ

동비이부터 일본놈이더만 뭐 ㅋㅋㅋ

시2발 기자회견 극혐 걍 일본말 해라 

뭐 되도 않는 한국말 일본 억양 섞어서 쓰고 있어

요즘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 국적 따지는 건 좀 국수적이긴 하지만

롯데란 기업의 성장과정과 부의 분배 및 투자 사회 환원등을 생각했을때

롯데는 더 욕먹어야

역사마다 롯데리아 있는데 

엄청난특혜다 

다 치워라 ㅡ

최근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 경영권 승계를 둘러싸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부동산 가격이 높았던 지난 1991년 종합토지세를 2900원, 재산세는 80원만 내는 등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롯데그룹에 정부 조사가 필요하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소비자단체 금융소비자원은 롯데 전 계열사에 대한 불매운동을 시작했다

롯데는 지난 1988년 부산 부전동 롯데호텔 부지 5800평을 사들이면서, 자본금의 99.96%가 일본인 소유란 이유로 당시 외국인투자촉진법을 적용받아 취득세와 등록세 191억원을 면제 받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에 대해 경실련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롯데그룹의 불투명한 소유ㆍ지배구조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립해야 한다"며 "국세청은 롯데그룹의 탈세 및 탈루의혹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데그룹은 지난 4월 기준으로 80개에 달하는 계열사와 그룹 총자산 93조를 가진 민간 재벌그룹 서열 5위이다.

또한 롯데렌탈(롯데렌터카)과 롯데건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한국후지필름,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롯데손해보험, 이비(캐시비) 등 건설과 제조, 금융 등에도 진출해 있다.

경실련은 "호텔롯데 매출액의 83.74%, 약 3조9000억원이 면세점사업수입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면세점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호텔롯데의 수익은 99%의 일본계 지분으로 구성돼 매년 일본으로 배당돼 나간다. 국부유출은 물론 총수일가의 배만 불리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 사태에는 재벌 스스로의 문제도 있지만 정부가 불러온 측면이 크다"며 재벌들의 경제력 집중억제를 위해 관리ㆍ감독을 해야 할 정부가 강도 높은 재벌개혁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다음은 롯데그룹의 한국 계열사 82곳 명단이다. 이밖에 롯데그룹은 일본 계열사 54개 등을 거느리고 있다.

식품 부문(10개)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아사히, 롯데리아, 씨에이치음료, 에치유아이, 충북소주, 롯데유통사업본부, 롯데네슬레코리아

유통 부문(16개)- 롯데쇼핑, 우리홈쇼핑, 코리아세븐(편의점 세븐일레븐),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롯데상사, 롯데닷컴, 바이더웨이, 시네마통상, 시네마푸드, 롯데디에프글로벌, 롯데디에프리테일, 롯데역사, 롯데와인판매, 씨에스유통, 한국에스티엘, 롯데하이마트

관광 부문(5개)- 호텔롯데, 부산롯데호텔, 롯데디에프글로벌, 롯데물산, 롯데제이티비 

석유화학ㆍ건설ㆍ제조 부문(18개)- 롯데케미칼, 케이피켐텍, 롯데엠알시, 롯데건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엔젤위드, 한국후지필름, 롯데알미늄, 롯데기공, 데크항공, 삼박엘에프티, 엔씨에프, 롯데미쓰이화학, 청라에너지, 씨텍, 유니버셜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개발

금융 부문(11개)- 롯데카드, 롯데멤버스, 롯데손해보험, 롯데캐피탈, 캐시비, 이비카드, 부산하나로카드, 한페이시스, 경기스마트카드, 인천스마트카드, 충남스마트카드

서비스ㆍ연구ㆍ지원 부문(21개)- 롯데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 롯데스카이힐C.C., 대홍기획, 롯데자산개발, 롯데인천개발, 장교프로젝트금융투자, 롯데로지스틱스, 롯데피에스넷, 부산신항제이배후도로, 디시네마오브코리아, 에스앤에스인터내셔날, 롯데송도쇼핑타운, 롯데수원역쇼핑타운, 유니버셜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자산관리, 모비쟆미디어, 엠허브, 롯데김해개발, 롯데장학재단, 롯데복지재단, 롯데삼동복지재단

신격호 총괄회장이 계열사 지분을 넘겨줘야 하는데, 비상장사가 많아 증여세 부담이 커진다고 합니다.

박호근 기자입니다. 

80개나 되는 롯데그룹 계열사 중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등록한 상장사는 고작 8개이고, 나머지 90%는 비상장사들입니다.

비상장은 정보공개를 하지 않아도 되고 감시를 덜 받지만, 증여 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 주가로 증여세 계산"

상장 주식을 증여할 때는 현재 주가를 계산하지만, 비상장 주식은 3개월 내 일반 매매 사례가 없으면 과거 3년간 가치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보잘 것 없더라도 과거에 주가가 높았다면 '증여세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경영권 지분은 증여액 할증"

주식을 증여할 때 계열사 등 특수관계자 지분이 50% 이상인 경우, 다시 말해 경영권이 있는 주식은 증여액을 30% 할증합니다.

1주 1,000원짜리 주식에 경영권이 걸려 있으면 1,300원으로 간주해 증여세를 물립니다.

비상장사 대부분이 특수관계자들의 지분으로 채워져 있어 증여세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명의신탁주식, 증여세 두 번?"

신격호 총괄회장이 다량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명의신탁 주식도 세금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실소유주인 신격호 회장 명의로 돌리면서 증여세를 내고, 다시 이 주식을 물려받는 아들이 한 번 더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금이나 똑바로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