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초등생 내사한 경찰, 공권력 남용 의혹

엄마, 경찰이 아빠인 애들은 내가 놀아도 안 되고, 걔네랑 싸워도 안 되지?" 부모가 경찰이라 싸우면 안되는게 아니라 애초에 다른 사람이랑 싸우면 안되는거다. 저런 마인드니 학교폭력으로 내사 당하지. 아직 정신 못차렷구만.

그경찰 능력수준이 딱 이만큼이네.. 초등학생 검거ㅎㅎㅎ 앞으로 진급할일은 없으실듯.. 큰일할 경찰은 아니네.

내가 A군 학부모라면 그냥 안넘어가지 요즘 세상이 어떤한데 저런 경찰이 있네ㅋ 뭣도 아닌게...뭐같이 행동하네 우리집안에 검찰과 고위직 있는데 저자식은 나한테 딱 걸려야 하는데 그래야 다음에 저런 짓은 안하지 건방지네

잘 하고 계시는군요 저렇게 하시고 또 소문이 퍼져야 조금이라도 덜 하겠죠 물론 없는 일을 만들어 내어 하면 엄청난 문제 겠지만요

내새끼였음 어설프게 안넘어간다 저 새끼 신상 까고 끝까지 물어 뜯는다 견찰이라 부르기도 아깝다. 개에 비유하지 마라 개는 충성심 높고 똑똑한대 저건 쓰찰이지 쓰찰.

저런것도 인사고과에 반영해서 삼진아웃좀 시켜요. 일정 점수를 초과하면 무조건 파면.

경찰 뽑을때 인성검사안함? 저런 대갈통달고다니는놈이 경찰이니 참 대단하다

애라도 가볍게 여겨 그냥 넘어갔다가 혹여 상대 아이에게 뭔일 생기면 .. 거품 물고 여기 또 난리 날껄! 견찰이 어쩌고 저쩌고 나불댐서 제대로 왜 한번이라도 관심갖고 돌아보지 않았냐고???? 아.... 드러븐 이중성들.. 쭛쯧쯧

[당시 A군 담임선생님 : 체육 선생님도 그렇고 애들도 (A군에 대해) 별 얘기가 없었거든요. (자기가 피해를 봤다, 이런 친구도 없었고요?) 네, 네.] 1. 발단은 A군이 체육 시간에 다퉜다는 한 경찰관의 첩보 보고였습니다. 그런데 이 첩보를 작성한 경찰관, A군과 같은 학교 동급생의 아버지였습니다. 2. 학기 초 A군이 같은 반 친구와 몇 차례 다툰 적이 있는데, 그 다퉜던 친구의 아버지도 경찰이라는 겁니다. [첩보 보고한 경찰관 (A군 학교 학부모) : A군을 모르지 제가 어떻게 알아요. 제가 지금 (A 군) 이름도 잘 모르는데. A군 얘기는 제가 들은 얘긴데 아줌마들 사이에서.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도 오래돼서.] 그니까 교사도 학우들도 사건 내용을 부정하는데 경찰은 정보제공자가 명확히 누군지도 모르고 정보의 명확성도 의심스러운 내용을 가지고 내사했고 보고를 작성한 경찰도 해당어린이와 동문인 어린이의 학부형, 내사받은 어린이가 다툰 학생의 아버지도 경찰... 정보제공자가 누군지 모르는게 아니라 학부형인 같은 경찰이 앙심 품고 보복성 조사 시킨 거일 가능성도 적지 않네

경찰이 범인잡기 위해 경찰입니까? 밥그릇 지키기 위해 경찰입니까? 제 꿈은 경찰입니다.

잡으라는 도둑은 안잡고... 오늘도 돈 사기치고 안갚는 놈들 때문에 부모님이 힘들어하네.... 나랏돈 떼어 먹으면 강제노역시키면서... 개인간 사기친애들은 나라에서 해주는게 없네

첩보라는게 말이야 "상대편의 정보나 형편을 몰래 알아내어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이런거지, 그럼 적어도 견찰들이 사복으로 마구마구 돌아다니면서 남의 정보를 캐고 해야하그등? 근데 말이야! 어느누군가가 인권이라는 잣대를 자꾸 ㅠ들이대니~ 그 또한 제대로 되지 않으니 이렇게 남의 집 아들래미 소식을 넣는거야! 합법적이고 올바른 첩보라는게 이제는 되지 않는 세상이지 대한민국이라는나라는

10살짜리 그개왜?수사할 일 이다 생각 되면 하는거죠 무저건 경찰만 머라고 할건 안닌듯지금 10살 은 여러분 열살때가 안니에요우리나라도 청소년 법 재정비해야되요

10살짜리 대상으로 참 잘하는 짓이다 이따위니 지들 집 털리면 지문뜨고 별 조사를 다해서 범인 잡아내고 우리집 귀금속 다 털려도 난간에 족적도 있는데 알루미늄창틀 지문수집도 안해보고 못잡는댔지? ㅅㅂ

10살이든 몇살이든 의혹이있고 국가에이념에 해가된다면 조사해야하는게 맞다 이나라는 아직 전쟁중이고 빨갱이가설쳐대는데 전쟁이 대한민국의 완전한 승리와 북괴의 영토를 점령하고 그 일가족들 북괴전체사람들을 학살하기전까진 항상 이념 및 안보에 위협이되거나 의혹되는놈들은 끝까지 척살 및 조사해야한다.

요즘 애들이 애들이냐? 영악해가지곤.....ㅉㅉ우리때는 안그랬는데... 미성년자라고 봐주지말고 똑같이 처벌해야한다.왜 애들이라고 봐주고 어른한테 다 책임물음?어짜피 지금 애들은 우리 노후 책임질 세금만들어내는 기계아니냐?눈치안보고 막 다뤄도 될거같은데.복지 팍팍! 팍팍! 쏴!!어짜피 우리 죽을때쯤되면 나라 망하든말든 상관없잖아.....ㅎㅎ

3학년이면 말도 지지리 안들어먹을 때구만. 요즘은 초딩 저학년때부터 학교폭력이 시작되는 추세라 초기에 잡아뽑아야 크질 못한다. 내가볼땐 경찰이 잘했다본다. 피해자라 하는측도 보아하니 싸움이 한두번이 아닌데 괜히 피해자 드립치지 마라.

그러게 애초에 가만있는 애를 건드리래? 완전 양아치 ㅅㄲ였나보네.. 경찰한테 잘걸렸다.

학교내 폭력 문제, 특히 일진 나부랭이들의 조직적 갈취와 폭행 상해 등은 얄짤없이 형사민사 소송으로 처리해야 한다. 물론 초등 저학년이라 해도 예외는 아니다. 어린 아이들이 때론 어른보다 더 잔인하다. 자신들보다 약한 존재에게..

이런 인간들 땜시 다른 경찰관들이 욕먹는겨 진짜 코메디가 따로없네 내참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는구만

대부분들이 잘몰라서 그러는데요 각 학교마다 담당 경찰이 다 있습니다. 학교폭력 방지 차원에서 사소한 사건이라도 경찰이 조사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뭐라 한다면 경찰이 뭐 할 수있을까요

초딩간 왕따 폭력 성폭행 때문에 학교전담 경찰관도 만들고 4대악에 포함시켜 관리까지 한다 기소한 것도 아니고 내사단계에서 종결됐다고 알려준건데다 피해학생과 다툰 학생 부모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다 일을 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 진짜 미개한 국민들 틈속에서 경찰 일하기도 힘들겠다

이 시대의 진정한 경찰이다. 학교폭력 행사하는 놈들은 나이를 불문하고 싹부터 잘라내야한다.

경찰이 공권력 남용하는 공안정국이니 이런 일이 가능하고 사후에도 사과 한마디 없이 당연한 거란 ㄱ ㅐ소리가 나오지

부모가 경찰 인가보내 그러닝깐 11한살짜리를 내사를하지 경찰두 미친×이내 11살짜리를 내사를하단이 애효 세상이 외이러냐 남북이 피터지개 한바탕 싸워야되나 외들그러냐 나이처막× 딸때문인건아는데 아무리그래두그러치 초등학생을 이이친넘아....

공권력 무시하는 망나니들도 문제지만 그래도 공권력이 비대하게 커지는것보다 낫다. 경찰들의 힘이 커지는 순간 그들은 미쳐 날뛸것이다

저런거 직접 첩보받아 내사 하고 그러는거 보면하급중에 하급직책일텐데 그 조막만한 공권력도 권력이랍시고10살짜리 애들싸움에 부모가 나서서 휘둘러대는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당장 내 자식놈 몇대 얻어터지는것보다 평생 개만도 못한자식 소리 안듣게 하는게 중요한데 그걸모르고 ㅉㅉ어버이 친 親 즉 나무 위에 서서 바라본다는 뜻이다애들싸움에 부모가 나무에서 내려와갖고 행패부리기나 하고 나잇값좀해라

제발 경찰들한테 쓸데없는 '성과제도' 도입 좀 하지 마라사건 사고 터졌을 때 대응이 미흡할 때 감점을 주는 방향으로 가야지ㅅㅂ 니들이 무슨 돈 벌어 이득취하는 회사도 아니고 성과제도가 웬 말이냐제발 ㅄ같은 제도 좀 도입하지 말라고저런 별것도 아닌 일로 많지도 않은 경찰력을 왜 그렇게 낭비하려는건지 이해가 안된다하여간 쓰레기다 이 나라는

이거보니까 15년전 쯤 나 초등학교 때학원에서 공부하고있는데 경찰한테 전화옴 그것도 우리집에 무턱대고 들이닥쳐서....ㅅㅂ 스쿠터 훔쳤냐고 추궁하면서 묻는데 어린마음에 죄도 없는데 괜히 무섭더라 개넘들 신발까지 신고 우리집 뒤지고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가더라..

에고~~이런 ㅡㅡ 세금이 세고있네~~정말인지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지가 뭔가 되는줄아는... 답없디. 조선넘은 완장 채워주면 뮌가 착각을 단단히 하고 있다

왕따 학교폭력 가해자들에 대해 경찰 전수조사를 해야한다지멋대로 애들 때려선 안된다는거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걸 보여줘야 한다맨날 말만 학교폭력 방지 떠들면 뭐하나? 개짖는 소리랑 뭐가 다른데?심각한 범죄로써 법망에 올라 처벌받을 사항임을 인식될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 이번 왕따 학교폭력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처는 매우 적절했으며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본다

전체 스토리는 상대 학부모가 아는 학부모 동원해서 내사를 했는데.. 개인정보 조회도 하고 그랬으니 내부 감찰에서 걸렸을거고 담당자는 발뺌을 해야하니까 내사 종결이라고 싫든 좋든 당사자 부모에게 알려야 자기는 빠져나가는거고.. 뭐 조회 부탁한 자는 그냥 주의 처분받고 벌써 내부 종결된 사건이겠지. 근데 언론에 알려졌스.. 담당자 벌써 딴데로 발령나고 뭐 그런 스토리? 아님 지난 여름 종결된 사건이라 알려진 일이 이제서야 SBS 통해서 알려진 이유는? 본격적인 파워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