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연대 학생들에 감사…명문은 학생들이 만든다

청소경비원들을 하루아침에 대거 해고하는 대학이 이상하네 학생들 구성원은 정상이지만 전체를 유지하는 대학이라는 틀은 비정상인게 참 한국경제의 축소판같네요^^

대다나다. . 약자를 비웃고 무시하면 자기가 강자인줄 아는 놈들 너무많다. 갑질공화국ㅉ 명문은 명문이네 우리나라 명문 엘리트니 지금 마음 잊지말아주시길

그러고 연대생들에게 청소부 시키면 개처럼 반대하지마라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거다 너네도 졸업하고 청소부 하더라도 불만은 갖지말길

역시, 머리 좋은 놈들이라 할 때는 확실하게 하네. 어제 난 기사에서 본 어떤 대학의 총학이랑은 클라스가 다르다 ㅋㅋ

사람들 밥줄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노예로 길들이는 사악한 나라 = 한국

어떤 씹어먹을 개같은년은 청소미화원 아점마한테 막말하는 새끼년이 있었지

올해 처음으로 연대축제 느즈막히 가봤는데, 아주머님들이 직접 주점을 하셨는데, 정말 싸고 맛있게 놀다 왔습니다. 연대생들도 자발적으로 일부러 바람개비연대라는 청소 노동자 아주머님들 주점에서 노는 모습도 타 대학생이지만 좋게 보였구요. 보다 많은 곳에서 이러한 화합과 함께가는 사회상이 이루어지고 퍼지길 바랍니다. 멋있네요. 연대.

글쎄. 대학이라고 다 정신 박힌 넘들만 있는게 아니다. 얼마나 화장실 더럽게 쓰고 기숙사 더럽게 쓰는지 내가 잘 안다. 전부 구토물, 쓰레기들뿐.

죳나 봐줘서 공대로 가든 문과대로 가든 top 20위 안에 못드는 대학다니는 새끼들은 진짜 자퇴하고 9급 ㄱㄱ해라 진심 충고해주는거다

오늘 뜬 기사 중 연대생 인터뷰 취업준비에 바쁜 예비졸업생들은 '이참에 돈도 벌고 맘 잡고 공부나 하자'며 표를 되팔고 있다. 4학년 이모(26)씨는 “취업 준비로 바빠 (축제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입장권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바로 팔기로 결심했다”며 “1만1000원에 산 표를 15만원에 팔아 살림살이에 보탤 생각”이라고 말했다.

공부를 잘한사람들이 부러운 이유가 단순히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고 공부하는 과정을 견디며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기 때문임..

청소,경비는 저분들이 속한 업체들을 죄다 폐업시키고 직접채용만이 정답임. 아무리 최저임금이 올라도 있지도 않는 휴게시간을 적용하거나 주휴수당, 휴일수당, 근로자의날 수당까지 편취를 해먹죠. 조사하면 어마무지할거임.

연세대 총장이 청소 직원 및 경비들에게
사실상 해고나 마찬가지인 재계약서 제시
->
당연히 힘도없고 법도 잘 모르는
청소, 경비 근로자들은 어찌할지 모르고 어버버...
->
이 사실을 알게 된 총학생회 빡침.
->
학생들도 빡침 근로자들 편에서서 같이 항의
->
총학생회, 학생들
법적으로 잘못 된 부분을 학교측에 계속해 제시, 항의
->
총장GG

지잡들이 청소노동자 무시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 그거라도 안 하면 항상 무시만 당하는 입장이라 그런거다 이해해줘라

학생들의 이런 행동이 연세대를 명문으로 자리잡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연세대 학생들에게 경의를 보낸다.

명문대에는 그에 맞는 도덕성이 요구되죠.. 며칠전 의자놓고 학생들 앞에서 잘난듯이 쇼 관람하던 학생회랑 비교되네요

저 어르신이 착각하시는 데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명문은 학생이 아니라 재단의 부유함과 학벌주의의 고착화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학생들 지적 수준의 높고 낮음은 그것들로 인해 나타나게 될 뿐이다.

배운자들이 배운 몫을 다하고 배운것을 올바르게 실천할때 정의로운 세상이 된다.

확실히 주위에 서울대나 연세대같은 명문대생들이 마인드가 남다르더라 가끔 예외적으로 이상한 사람도있지만 교육을 많이 받은사람이란 말이 어떤 뜻인지 느끼게된다는 반성하게되고...

저런애들이 나중에 멋진사람이되야지 돈많은애들말고

자고로 배움이란게 약한이들을 돕고 세상을 이롭게하려고 배우는거임. 그런고로 연대학생들은 충분히 훌륭한 사람들임

더 좋은 일 하는 환경을 원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 아닌가? 조금 더 나누고 더불어 사는 마음과 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지탄받을 일이 아니다. 아름다운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