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 예비군 사격장 '도망자'들을 위한 변명

어휴 도망자라하는새끼들 다 미필새끼들이냐 저 애무십육이 무슨 페인트총이냐 어디서 ㅅㅂ다 액션영화처보고 개같은소리짓걸이는데 너희가 저상황에잇엇음 제압할새끼한명도 없으면서 그상황에없엇다고 개소리짓걸이지말자 도망친거 백번이고 잘한거다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세월호 선장은 도망가면 사형 마땅히 싸워야할 통제관 조교들은 봐주고. 법은 없고 감정과 국민여론이 재판관이지

전쟁나면 전라도출신들은 다 도망 가는것이 아닌가? 음 차라리 도망가는 것이 잘된거야. 베트남전쟁처럼 공산주의 북 베트콩 편들어 베트남 패망하는 것 우리가 너무나 똑똑히 봤다. 에잇 찌질이들 나대지마라 군대도 가지 말고 그냥 쥐 죽은 듯 조용히 살어

저건 사로마다 통제관 배치안한게 문제고통제관은 사격자에서 눈을떼면 안된다..총구가 조금이라도 돌아가면 바로 제압되야 한다...현역때 고문관들 조금이라도 총구 돌아가면 개맞듯 맞았는데 하물며 예비군들은 더 신경써야되는거아닌가

그럼 뭐하러 감독관 조교 놔두냐?? 구경하라고??? 훈련병이 수류탄을 노쳐서 감독관이 몸으로 덮친 일례도있다. 저 장교들은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가겠다

통제관에게는 실탄을 지급하기로 했다? 혹시 수상해 보이면 즉시 쏴죽이도록 사격중인 예비군에게 조준하고 있게 하겠다는 대책은 없어서 다행이다.

우리나라가 총기소리릴 못하니까 이러는건지? ㅄ같은 국개의원이 미필이라서 총을 만져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만약 미국같았어봐라 당연히 도망쳤다는것을 잘했다고 했겠지 절대로 잘못이다라는걸 한마디도 않했을거다. 아마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총들고 학교에 와서 막 쏴대면서 테러짓하면 일단 책임자부터 문책할려고 할껄? 교장이 막지 못했다고 할란가?  만약 선생님들이 살아 있다면 아마 엄청나게 죄인취급할껄? 진짜 국개의원 지들은 전쟁나면 제일 1빠로 도망갈 궁리부터 할것들이!

훈련 하는거 싫긴하지만 예비군가서 조교들 말도 들어 쥐야되는데 솔직히 예비군가면 맨날 총 던지고 다니고 조교들 말 무시하고 그러는데 조교들이 통제를 할수 있냐 이왕 간거 적당히 말 통제에 따라야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조교가 통제를 할 수 있을까

총쏘던 칼들고 쫒아오던 도망가는게 답이야 골빈년들이 에이 겁쟁이하지만 우리나라법도 도망가라고 만든법이 더 많아

10여년전에 예비군 조교를 해본사람으로써 설명해드립니다.솔직히 진짜 이해 안갑니다. 사선에 조교들이 6명밖에 없었다면서여??저있을때는 야비군(예비군)들이 하두 자동으로 총쏴서총이 솟구친적이 있어서. 저 있었을때는 안전고리 자체가 없었습니다.동대장에게 안전고리 만들자 ,. 건의를해도. 동대장이 항상 하는말" 그런거 만들어서 모하노 그냥 총만 잘쏘면 되지 않나 "라고 했지요 그러고 전역할때쯤에 대대장에게 건의하고 다음해에안전고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안전고리는 기본중 기본이고 확인을 안한것은부대 잘못입니다.또 하나.제가 있는 예비군부대는 500~650명까지 들어오는날이 항상 많았습니다.부대인원은 현역 30명이 상주해서. 사선의 위험성을 알기때문에부대에 상근을 가르쳐서. 예비군 조교를 시켰습니다.부대 상근은 총 50명으로 . 20명 사선에 .조교가 20명이 올라가면PRI 사격장 . 응급처지 . 시가지. 이쪽에 현역조교가 갈수없는 상황이 발생하여서저 있었을때도 사선에 조교 1명씩 배치 했고. 나머지 교육장에는 상근병을 배치하였습니다.사선 자체가 위험한걸 알기때문이죠.그런데 이 부분을 자체를 못했다는게 참으로 이해 안갑니다.사선에 예비군 1명에 조교 1명이 당연한겁니다.이건 사고가 아니라 " 인재 " 라는 이야기입니다.도망간거 이해 합니다. 저도 그 상황에서는 도망가지요.하지만 . 안전을 지킬수있는 부분을 못 지킨게 안타깝네요.부대장 잘못이 큽니다. 이 부분은요.!! 동대장 잘못도 진짜 큽니다!!

강송교장에서 예비군 훈련 2~6년차를 해온사람으로서진짜 그때는 생각조차 못했는데내 옆사로에 개 똘아이가 한명 있어서 무차별로 사격한다면진짜 세상은 넓고 병.신들도 많은바아무리 현역나오고 제대한 인간이라고 해도예비역이라고 해도 총기는 실탄사격은개나소나 못하게 최소안 인성검사 하고 개별면접하고 해야할듯나때까지는 별탈 없었는데 최소한 예비군 훈련중 총기사고이딴거 사고는 없었는데잘못조작해서 우발적인 사고는 있었어도 일부러 죽일라고 일으킨 예비군 훈련중사고는 없었는데 요새 애들은 똘들이 많아서 정말 힘들듯힘들게 현역 만기전역하고 예비군 훈련받다가 죽으면 뭔 개죽음이여? 진짜 총기관리는 정말로 신중하게 잘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

조교들이 방탄복을 입었겠냐 맞설수있는 대검을 가지고 있었겠냐 기자 너는 엠십육 총알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제압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일단 몸부터 피하고 명령을 기다려야지

통제관이 저런상황을 경험해봤을거라고 생각하냐?까딱잘못하면 죽는 상황인데 ㅡㅡ 나무라는 새키들 니들이 저입장이면 저게 최선이지 아닐거라고 자부하냐?세월호랑 비교하는 새키들은 뭐냐?생각좀해라 응?

뭔수로 맨손으로 총든놈을 제압을 하냐.. 깔때는 까야되는게 맞는데... 이 경우는 아니지 기자야..

도망자라니요...변명이라니요..진짜 기레기 클라스가 다르네 제먹보고 빡쳐서 댓글씀

어이쿠.... 잘나고 잘나신 댓글러 님들 또 도지셨네요.. 세월호 같은경우는 선장이 명령에 따라 안전시스템에따라 움직여야 하지만 군대는 ㅅㅂ 적군도 아니고 아군이 공격하는데 뭔 x벌 대응이야 최대한 희생자가 안나오게 피해야지 그리고 발포당시 순간이라 상황도 제대로 인지 못했을꺼 뻔한데 도망자라는 말 함부로 쓰지말아라. 뭔 말같은 소릴해야 갑론을박을 따지지.. 되도 안되는 개소리 해대고 있네

나같으면 그새끼 쏴죽였겠다 빨갱이새끼 잡았다고 훈장 줬을텐데 개꿀

자기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갖고 도망자라니 와 진짜 이런인간이 기자라고 참 ..

사격하던 사람중에는 도망가면서도 총들고 싸워볼생각은 안해봤을까?? 자기도 총알있는데..

예비군,현역,중대장,동대장 할것없이 목숨은 소중한거다.... 책임은있을수있겠지만 누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기를 든 미췬인간을 말리러 나서겠나? 이건 이소룡있었어도 안되는거야.....

그럼 전쟁나면 다 도망가면 되는건가 댓글들? 저런 순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기본적이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었어야지 적어도 민간인보단 예비군 동원한 측이 다쳤어야지 그게 더 당연한거 아닌가? 물론 나는 도망가에 초점이 맞춰있는 것 보다는 기본적으로 총구 고정장치가 있었어야 했고 담당관 한명씩 배치되었어야 한다고 본다

누가 도망간 저들을 비난하지? 그놈을 다움엔 조교로 앉혀......미친색기...실탄든 총이 있었는디 도망갔다면 다르지...한데 이 경우는 도망이 최고다...

기자님 십초의 위기일발 시간에 제압하라고 당신같으면 제압하겠지, 피하는게 최고의 살길이다 ㅂ.ㅅ 기자야

아니 ㅅㅂ ㅋㅋㅋ 제압못했다고 뭐라하는 애들은 진짜 상식이 있는거냐?ㅋㅋㅋ상식적으로 생각해봐 ㅋㅋㅋ 어떠한 예기치 못한 사고가 급작스럽게 발생하게 되면 그 누구라도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최소4~5초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군인은 기계가 아니야...;;하물며 10초라는 찰나에 사이에 상황이 시작되서부터 종료가 됐는데 뭘 할 수가 있겠냐?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사로통제관들이 총이 있어 뭐가 있어? 뭘 어떻게 제압을 하냐?ㅋㅋㅋ 제일 끝에서 총 갈기고있는 애를 어떻게 막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상황에 이순신 장군이 통제관 이었더라도 도망갔을 것이다!~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는 도망가는게 현명한짓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이긴 것은 도망가면서 적을 제압할수 있는 유리한 곳에서 싸웠기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이 저 상황에 있었다면 100% 도망가라 했을 것이다!~